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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모델 my story

하울의 움직이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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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난지가 한참~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돌아오지 못한것은.

허전함, 혼나간 멍한 상태라서.. 지금도 별반 다를 것은 없지만 공백을 깨고 블로그로의 귀가.

요즘엔 사진도.. 음식에도.. 그냥 그런 열정따위 식어버린..

그래서 슬프다.

내가 욕심낼. 고집부릴 무언가에 대한 열의가 사라져버린 지금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들

자신감도 소멸해 가는 느낌...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위화의 '살아간다는 것' 첫 페이지엔

사람은 살아가는 것을 위해서 살아가지, 살아가는 것 이외의 그 어떠한 것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이 있다. 살아가는 것의 정의가 내려지지 않음에 답답.

내가 '나'일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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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my story

그나마 업로드가 잘 안되는 블로그 임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잠수-

2월 3일 영양사국시 종료 후 다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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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영양사, 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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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쟁이. my story

오늘 버스를 타고 오는 길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다라는..

특히 인복이 많아서 행복한 사람인것 같다. 주변을 돌아보면

나의 투정도 고민도 짜증도 슬픔도 이해해주는.. 나를 웃게 만들어주는 이들에게 나는

제대로된 감사조차 말하지 못했다. 이런 못난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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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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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을 마무리하면서 올해도 여지없이 다사다난했구나.. 라는 생각을 한다.

 1위 취업
임상영양학 공부보다 급식영양사로서의 진로선택 그리고 급박한 취업준비와 88세대 탈출성공
5월.. 아니 1학기가 끝날때까지 많이 망설였다..결론을 내리곤 행동에 돌입. 방학동안 준비해서
9월 서류제출 10월 1, 2차 면접 11월 발표. 살떨리는 3개월을 보내고 이제는 다소 마음 편하게
여유로운 연말을 보내는 것에 감사하고 있다. 2월 영양사시험치고 입사는 3월즈음이 될듯.

 2위 연애
시작과 끝 모두 2007년 안에 있다.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 한다고 했던가...다시금 나에게 따뜻한 마음을 건네줄 당신을 기다린다.

 3위 졸업
친하게 지내는 학교 친구 중에 나 혼자, 동아리 동기중에 나와 승민양 두명
역시.. 휴학하지 않고 졸업하는 이는 몇안되는 것 같다. 만약 내가 대학원 진학을 결정했더라면
4학년 1학기까지 하고 휴학을 했을 것이다. 휴학을 하지 않고 졸업을 하니 친구들 보다 사회에 한발
먼저 나가게 되어서 조금은 두렵다. 친한 친구들 중에 고민나눌이가 없기때문일까?(승민이는 대학원에 진학했다)
 4년동안 다닌 학교와 안녕한다니... 아쉽다.. 하지만 나에겐 새로운 시작이 있지 아니한가.

 4위 다이어트
그동안 살에 너무 무심했다. BMI 정상범위였기 때문에 그다지 신경안썼지만 면접볼 생각으로 다이어트 돌입.
방학을 시작하고서 간식 no, 가까운거리 걷기를 시행!! 면접때는 5kg을 감량했고 그 이후 2kg을 더 감량해 지금까지 약 7kg을 감량했다.
그래도 난 통통하고 BMI 정상범위에 속한다..ㅋ 이제는 운동으로 탄력을 줘야하는데 운동은 왜이렇게 하기 싫은지... 날씨가 추워지니 걸어다니기도 싫어지고 있다.



이렇게 크게 4가지 꼽을 수 있지 않을까?


 

2007년이 얼마 남지 않은 이때 내가 해야 할 일은.
나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 전하기->손편지또는 전화하기
2007년 다이어리 마감하기 / 티켓북 마감하기
책상/책장/서랍정리

2008년엔..
영양사 시험합격(떨어지면 바로 퇴사-_-) / 6개월 인턴 무사히 종료 / 나의 자산관리계획 세우고 실행 / 따뜻한 손을 가진 사람만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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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해 마무리는... 끝이 아닌 또다른 시작!! :: http://kkd4139.tistory.com/101 삭제

댓글

  1. 댓글달기

    손편지.. 어렵겠다-_- 싸이에 쪽지라도 써야지....  댓글수정, 삭제

    2007/12/28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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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앞에 생긴 빈스빈스 냠냠 맛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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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빈스빈스  (0) 200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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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웠던. my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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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꽃은 지고나면 그만인것을..


꽃도 사랑도 지고나면 그만인것을 그때는 몰랐지.
그래도 봄이되면 은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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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28-105, EOS 5, Real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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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my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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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choco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음료. 달콤한 너-

커피를 그다지 즐기지 않기때문에 늘 아이스초코나 핫초코를 먹는다.

핫초코가 맛있는 가게를 찾아서 이리 저리 방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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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_02_23 부산 my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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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OU와 함께 등대 아래서 회한점 스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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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초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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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뒤에는 광안대교가 펼쳐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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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부산총각


고향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부산에 들려서 광안리에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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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 my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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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


1년에 두번정도 가는 고향. 시외버스터미널에 내리면 관람차가 있다.

비오는 날 버스정류장에서 간만에 감격에 젖어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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